제이미파커스 타타솔(Tattersall)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클래식
오래 입을수록 더욱 멋스러운 여름 클래식
타타솔은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클래식 체크 패턴에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더해 완성한 반소매 셔츠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세련미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일상은 물론 여행과 휴양지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여름 필수 아이템입니다.
Tattersall
지적인 분위기와 여름의 쾌적함을
동시에 담은 타타솔 체크 셔츠
부드러움과 형태 안정성을 담은 균형 잡힌 원단
원단은 면 35%, 폴리에스터 65% 혼방으로 제작했습니다. 면 특유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촉감에 폴리에스터의 뛰어난 형태 안정성과 내구성을 더해, 깔끔한 실루엣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0.24mm 초경량 원단, 180g의 산뜻한 착용감
100사이즈 기준 약 180g의 가벼운 무게와 0.24mm의 얇은 두께로 제작되어 한여름에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얇지만 흐물거리지 않는 적절한 밀도로 설계되어 단정한 셔츠의 형태감을 유지하면서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타타솔 체크가 만드는 지적인 스타일
베이지 바탕 위에 블랙과 레드 라인이 조화롭게 교차하는 타타솔 체크 패턴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전통적인 패턴 특유의 품격과 스마트 캐주얼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가까이서 더욱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디테일
단순한 프린트가 아닌 조직감이 살아 있는 체크 표현 방식으로 제작해 원단의 밀도감과 입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 포켓 역시 체크 배열을 고려해 배치했으며, JAMIE PARKERS 시그니처 드래곤 자수를 더해 절제된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움직임까지 고려한 편안한 패턴 설계
후면 등판에는 요크 절개와 자연스러운 여유 분량을 적용해 움직일 때 원단이 부드럽게 흐르도록 설계했습니다. 장시간 착용에도 답답함이 적고 시원한 공기 흐름을 유지해 더욱 편안합니다.
단정함과 여유를 동시에 담은 실루엣
세미 레귤러 카라와 균형감 있게 맞춘 버튼 라인은 체크 패턴을 더욱 깔끔하게 보여주며, 몸에 과하게 밀착되지 않는 세미 루즈 핏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데일리부터 여행까지 폭넓은 활용성
화이트 반바지와 함께하면 산뜻한 캐주얼룩으로,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클래식한 빈티지 스타일로, 린넨 팬츠와 함께하면 여유로운 리조트룩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는 오픈 셔츠 스타일로도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시간이 지나도 손이 가는 클래식 셔츠
타타솔은 화려함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가치를 담았습니다. 유행을 좇기보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계절이 바뀌어도 다시 찾게 되는 여름 셔츠의 기준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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