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보스톤(Boston)
봄·가을·겨울을 잇는
클래식 체크 셔츠
단독으로도, 이너로도 완벽한 클래식 체크셔츠
체크 셔츠의 클래식한 무드를 유지하면서 겨울·간절기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원단과 패턴의 균형을 다시 설계한 셔츠입니다. 단정한 셔츠로 입어도 좋고, 아우터 안에서 레이어드해도 흐트러지지 않는 타입으로 계절 활용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Boston
시대를 초월하는 클래식의 가치
도톰하고 포근한 착용감
면 특유의 자연스러운 촉감 위에 폴리에스터의 내구성과 형태 안정감을 더하고, 폴리우레탄 3%로 움직임까지 부드럽게 보완한 구성입니다. 원단은 고밀도로 직조되어 도톰하지만 답답하지 않고, 겨울부터 간절기, 봄가을까지 길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은은한 표면감, 체크의 분위기를 살리다
원단 표면은 과한 광택 없이 차분한 결이 살아 있어 체크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깔끔하게 유지합니다. 사진처럼 패턴이 또렷하지만 튀지 않아 데일리 룩부터 세미 캐주얼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버튼 여밈 구조가 만드는 높은 활용도
전면 버튼 여밈 구조로 제작되어 단독 착용 시에는 셔츠 본연의 단정함이 살아나고, 이너 위에 오픈해 걸치면 셔츠 자켓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실내·실외 이동이 잦은 날에도 버튼 조절만으로 체온 관리가 쉬운 구조입니다.
움직임을 고려한 편안한 착용감
스판덱스 원사를 혼용하여 팔을 뻗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당김이 덜합니다. 하루 종일 착용해도 뻣뻣함이 누적되지 않아 출근, 외출, 여행처럼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100사이즈 기준 약 400g으로 가볍게 떨어집니다.
형태를 유지하는 안정적인 실루엣
특유의 복원력으로 착용 중에도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실루엣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밑단은 자연스럽게 라운딩 처리되어 밖으로 빼 입어도, 이너로 넣어 입어도 어색함이 없습니다.
클래식 체크가 주는 시간의 감성
굵은 체크 패턴은 유행을 타지 않는 가장 보편적인 패턴입니다. 단순한 무늬가 아니라, 계절과 기억을 함께 담아내는 배경처럼 작동합니다. 재킷 안에서 살짝 보이거나, 단독으로 드러나도 그날의 분위기를 또렷하게 만들어줍니다.
두 가지 컬러, 다른 장면을 완성하다
블랙 체크 : 차분하고 도시적인 인상으로 데님·슬랙스 모두 잘 어울립니다. 출근, 모임, 일상까지 “오늘 뭐 입지?” 고민을 줄여주는 컬러입니다.
레드 체크 : 따뜻한 온도감이 살아 있어 얼굴 톤을 밝게 살려줍니다. 아우터 안에서 살짝 보이기만 해도 룩에 온기를 더해 주말·여행·캐주얼 스타일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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