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보타니카(Botanica)
도시의 세련미와
휴양지의 여유를 동시에
입는 순간 시원하고, 보는 순간 돋보이는 여름 스타일
감각적인 빗살 패턴과 기능성 원단을 결합해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하는 반팔 셔츠입니다. 일상은 물론 여행과 바캉스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
Botanica
3대 충격! 서늘하다, 쾌적하다, 비단결의 촉감
효성 크레오라 원단이 만드는 뛰어난 신축성과 편안함
원단은 효성 크레오라 기반의 폴리에스터 84%와 폴리우레탄 16%를 혼방해 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한 촉감은 물론 뛰어난 스트레치 성능을 갖춰 팔과 어깨, 등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갑니다. 장시간 착용에도 답답함이 적고 활동성이 우수합니다.
0.35mm 두께, 190g 경량 설계
100사이즈 기준 약 190g의 가벼운 무게와 0.35mm 두께로 제작되어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얇아 비침이 심하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착용감을 유지하며, 몸에 달라붙기보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드라이한 터치감으로 더욱 쾌적하게
원단 표면은 피부에 과하게 밀착되지 않도록 드라이한 질감을 구현했습니다. 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 속에서도 산뜻한 착용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움직일수록 가볍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바람의 흐름을 담은 감각적인 빗살 패턴
반복되는 빗살 패턴은 야자수 잎이나 물결이 흔들리는 듯한 자연스러운 리듬감을 표현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세련미를 담아 리조트 감성과 도시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습니다.
몸을 따라 흐르는 자연스러운 실루엣
원단의 유연성과 패턴 설계를 세밀하게 조정해 빳빳하게 뜨지 않고 몸의 움직임을 따라 부드럽게 떨어집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세미 레귤러 카라가 만드는 깔끔한 인상
과하지 않은 카라 크기로 단정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버튼을 잠가도, 자연스럽게 풀어 입어도 균형 잡힌 스타일을 유지하며 다양한 코디에 잘 어울립니다.
도심과 휴양지를 넘나드는 활용성
블랙 컬러는 깊이 있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화이트 컬러는 밝고 청량한 리조트 감성을 전달합니다. 슬랙스와 매치하면 세련된 미니멀룩으로, 쇼츠와 함께하면 여유로운 바캉스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여름 셔츠
구김 부담이 적은 기능성 혼방 원단과 안정적인 형태 유지력, 우수한 신축성까지 더해 여행과 일상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착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 장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여름 시즌의 완성형 패턴 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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