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
프렌치 남성들의 세련된 일상복,
클래식 초어재킷의 진화형
셔츠처럼 가볍고, 재킷처럼 든든하다. 이것이 진짜 생활복이다.
프렌치 쿼터는 제이미파커스의 대표 초어재킷 라인업을 잇는 후속작으로, 한층 더 발전시킨 모델입니다. 프랑스 노동자들의 작업복에서 출발해 세계 중년 남성들의 일상복으로 진화한 초어재킷은 전통을 계승하면서, 현대적 감성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담아냈습니다. 일상과 야외, 업무와 휴식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하루 종일 입는 옷’. 그것이 프렌치 쿼터 재킷의 매력입니다.
French Quarter
세계 거리를 휩쓰는 중장년의 캐주얼 외출복
무게감과 유연함을 동시에, 밀도 높은 트윌 코튼
프렌치 쿼터의 원단은 고밀도 트윌 직조 코튼 100%로 제작되었습니다. 일신방직社의 프리미엄 코튼 원단을 사용하여 탄탄한 내구성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셔츠처럼 편하게 입을 수 있지만, 재킷의 디테일을 가미해 좋은 수납력과 안정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원단에 워싱 공정을 거쳐 표면이 부드럽고 빈티지한 색감이 살아 있습니다. 착용할수록 자연스러운 주름과 질감이 더해져, 오랜 시간 함께할수록 멋이 완성됩니다.
디테일이 완성하는 실용미(實用美)!
가슴에는 버튼 플랩 포켓, 양사이드에는 오픈 포켓을 배치해 수납과 실용성을 높였고, 전면 플라켓과 커프스에는 이중 스티치 마감을 더했습니다. 브랜드 로고가 각인된 전용 단추는 단단한 내구성과 함께 정제된 품격을 표현합니다. 스팀 블록킹 처리로 형태 안정성을 확보하여 장시간 착용 후에도 깔끔한 실루엣을 유지합니다.
일명 셔켓! 셔츠와 재킷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구조
셔츠처럼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재킷처럼 견고한 구조를 지녔습니다. 봄·가을에는 단독 아우터로, 겨울에는 코트나 패딩 속 이너 셔켓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화이트 셔츠나 니트와 매치하면 단정하고 세련된 인상을,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함께 입으면 여유 있는 캐주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업무복, 외출복, 여행복. 어디서 어떻게 입어도 자연스럽고 품격 있게 어울립니다.
블랙, 절제된 세련미의 정점
프렌치 쿼터는 블랙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모든 색상과 아이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절제된 시크함과 묵직한 존재감을 동시에 전합니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도, 겨울철 이너로도 자기 존재감을 확실히 지키는 중년 남성의 멋진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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