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카레스(Cares)
이 셔츠는 연중 7개월을 책임지는
가장 현명한 스타일 투자!
현명한 스타일 소비, 연금과 같은 하프 집업 니트
이것은 일종의 투자입니다. 리스크 없이, 마치 연금과 같이 든든한 효용을 돌려주는 아이템. 제이미파커스 카레스는 미니멀한 외관 속에 내구성, 신축성, 보온성, 관리 용이성을 모두 담아낸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겨울 이너웨어부터 봄가을 단독 상의까지, 연중 7개월 동안 당신의 모든 일상과 스포츠 활동을 완벽하게 커버합니다.
Cares
스포츠에서 캐주얼까지 완벽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연중 7개월, 뽕을 뽑는 극한의 활용성
얇은 두께감과 가벼운 무게에도, 훌륭한 보온력으로 계절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겨울철에는 어떤 외투 속에 받쳐 입어도 튀지 않고 따뜻한 이너웨어로, 날이 쌀쌀한 봄가을에는 단독 아우터처럼 착용 가능한 상의입니다. 실내건 실외건 무조건 통하며, 당신의 옷장 속에서 가장 줄곧 손이 가게 될 만능 셔츠입니다.
구김 없는 미니멀리즘, 신축성까지
겉감은 고밀도 폴리에스터와 신축원사를 혼방하여 내구성과 신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매끈하게 고밀도 직조된 표면은 촌티나 후즐근함 없이 나름의 세련미를 띠며, 어떤 세탁이나 활동에도 구김이 적고 형태 변형이 없습니다. 심플 스티치 방식으로 완성한 군더더기 없는 외관은 미니멀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하프 집업 구조가 선사하는 유연함
넥라인은 하프 집업 구조로 설계되어 체온 조절이 용이합니다. 지퍼를 끝까지 올리면 보온성이 강화된 하프넥으로, 살짝 내리면 카라처럼 연출되어 세미 정장 타입의 재킷과도 깔끔하게 어울립니다. 내구성 좋은 블랙 지퍼가 은은하게 세련된 무드를 더합니다.
몸을 받쳐주는 안정적인 실루엣
이 셔츠가 유난을 떨면 사람이 초라해 보인다는 철학 아래, 카레스는 튀지 않고 딱 적당한 수준으로 착용자를 받쳐줍니다. 형태 안정화 가공(스팀 블록킹)을 통해 착용 후에도 옷의 균형과 핏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밑단과 소매단은 더블 스티치 마감 처리되어 활동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실루엣을 제공합니다.
카레스의 사명을 담은 디자인 포인트
왼쪽 가슴에는 실용적인 포켓을 달고, 그 상단에 드래곤 로고가 프린트 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 브랜드의 유니크한 감성을 강조하는 디테일입니다. 별도의 고민 없이도 사람을 세련되게 받쳐주는 절제된 멋을 보여줍니다.
오랜 기간의 착용을 염두에 둔 견고함
관리 편의성이 뛰어난 원단 덕분에 스포츠 활동을 포함한 격한 환경에서도 좋은 내구도를 보입니다. 관리용이성과 내구성이 좋고, 미니멀한 디자인까지 더해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입을 수 있어, 합리적인 스타일 선택에 부응합니다.
차분한 네이비와 생동감 넘치는 오렌지, 두 가지 컬러 출시!
색상은 차분함과 생동감이라는 두 가지 명확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깊이 있는 네이비 컬러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포멀한 일상 룩에 완벽하게 스며들어 신뢰감을 주며, 스타일을 받쳐주는 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선명한 오렌지 컬러는 생동감 넘치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되어 캐주얼 룩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경쾌한 에너지를 더합니다. 착용자는 두 가지 색상을 통해 상황과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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