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센텀(Centum)
깔끔하고 단정한 하프 집업 니트
지성적인 매력의 하프 집업니트
센텀(Centum)은 코튼 소재에 부드러운 신축성을 혼방한 원단으로 제작된 하프 집업 니트입니다. 면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통기성을 지니면서도, 신축성이 가미되어 움직임이 많은 활동에서도 편안합니다. 지퍼를 목까지 올리면 보온성을 높이고, 살짝 내리면 경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Centum
쌀쌀한 계절을 맞는 당신의 차림새에 확실한 악센트를 찍는 캐주얼 셔츠
형태 안정성과 관리 용이성
고밀도 편직 원단으로 제작되어 형태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적당한 무게와 두께로 가을·봄 단독 착용은 물론, 겨울철 이너웨어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오래 입어도 쉽게 해지지 않으며, 관리가 간편한 것이 장점입니다.
단정하면서 경쾌한 스트라이프 무늬
가슴 라인에 굵고 얇은 스트라이프를 배치해 시각적인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블랙 베이스에는 브라운·화이트 스트라이프를, 그린 베이스에는 블루·화이트 스트라이프를 더해 컬러별로 각기 다른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단정함과 경쾌함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아우터 안 이너웨어로도 잘 어울립니다.
체형을 보완하는 레귤러 핏
과도하게 달라붙지 않는 여유 있는 레귤러 핏은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완합니다. 어깨선과 소매, 밑단에는 싱글 스티치 마감을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안정적인 실루엣을 유지합니다. 손목과 밑단에는 탄탄한 밴딩을 더해 착용 시 안정감을 주고, 세탁 후 늘어남을 방지했습니다.
지성적인 매력과 실용성을 동시에
재킷이나 코트 안에 받쳐 입기 좋은 단정한 디자인으로, 포멀룩과 캐주얼룩 모두 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프 집업 특유의 지적인 매력과 실용성에, 경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무늬가 조화를 이룹니다.
두 가지 스트라이프 컬러 출시
블랙 스트라이프와 그린 스트라이프,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블랙 스트라이프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주며, 그린 스트라이프는 자유로운 캐주얼 감각을 더해줍니다. 두 컬러 모두 간절기 스타일링의 활용도를 높여, 일상과 특별한 자리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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