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파커스 트라바이(Travail)
중년 남성을 위한 세련된 선택, 클래식 초어재킷
일상의 품격을 높이는 단 하나의 재킷
세계가 선택한 중년 남성의 캐주얼 외출복
초어재킷(Chore Jacket)은 20세기 초 프랑스 블루칼라 노동자들의 작업복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전 세계 중년 남성들이 즐겨 입는 세련된 캐주얼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인 실용적 감각과 미감으로 재해석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셔츠처럼 가볍고, 재킷처럼 실용적인 디자인
이 재킷은 셔츠와 재킷의 장점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아이템입니다. 셔츠처럼 부담 없이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큼직한 포켓과 넉넉한 실루엣으로 재킷의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적당한 폭의 목깃과 똑딱이 스냅 단추 디테일이 실용적인 매력을 더하며, 소매 중간에는 버튼을 추가하여 쉽게 걷어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촉감, 편안한 착용감
최고급 트윌직조 코튼 100%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식물 효소 가공을 거쳐 부드러운 터치감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길들어지는 고급스러운 질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활동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디테일
이 재킷은 생활 속에서 최적의 활용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마트폰, 펜, 메모지, 카드 등 필수 소지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포켓 구조를 갖추었으며, 넉넉한 핏으로 레이어드 스타일링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강렬한 분위기의 올리브 컬러, 더욱 깊어지는 멋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럽게 변하는 다크 올리브 컬러는 어느 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캐주얼한 청바지부터 포멀한 치노팬츠까지,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는 클래식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도심부터 자연까지, 어디서나 완벽한 스타일
사무실, 도심, 여행지 등 어느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으로, 비즈니스부터 캐주얼, 아웃도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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